조아제약, 건기식 GMP 인증
올해 매출 300억 목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8 15:41   수정 2008.05.08 15:45

조아제약이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GMP 인증을 받았다.

아제약은 이번 건강기능식품 GMP 인증 획득을 계기로 창립 20주년인 올해에는 매출 300억원 목표를 달성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생산시설을 선진국 GMP에 준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GMP란 우수한 건강기능식품 제조를 위한 관리요건 및 지침으로 미국, 호주, 캐나다,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식약청이 직접 해당 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형별 표준 GMP모델을 마련하고 교육과 컨설팅 등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기존 의약품 제조시설을 활용하여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있는 제약사들도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 GM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식약청으로부터 경남 함안공장내 식품시설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GMP 인증을 받았다.

조아제약은 이번 GMP 인증 획득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기 위한 생산 설비를 비롯하여 원료의 구입부터 생산·포장·출하에 이르는 전 공정에 걸친 기준을 마련하였다.

이로써 조아제약은 건강기능식품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이번 건강기능식품 GMP 인증 획득을 계기로 창립20주년인 올해에는 매출 300억원 목표를 달성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생산시설을 선진국 GMP에 준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여 품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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