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들의 여성 마케터 비율이 60%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HARMAX Ogilvy Healthworld 가 최근 4년간 여성 마케터들이 제약사에서 차지하는 비율(국내사 한독약품 안국약품 +외자제약 13곳)을 집계한 바에 따르면 여성 마케터 비율은 2005년 52%에서 2006년 50%로 떨어진 이후 2007년 56%, 2008년 57%로 상승했다.
국내 제약사 경우 안국약품이 2008년 5명으로 36%를 차지했고, 한독약품은 18명으로 62%가 여성으로 조사됐다.
외자 제약사들만 따질 경우 2008년 183명(57%)으로, 58%(155명)였던 2007년보다 비율은 줄었지만, 인원수는 30명 가까이 늘었다.
개별 제약사 중 2008년 현재 여성 마케터 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는 화이자 79%(38명)로 조사됐으며, 바이엘쉐링도 76%(28명)가 여성 마케터들이었다.(페링 4명, 80%)
엠에스디도 29명으로 73%가 여성 마케터들이었다.
이외 아스텔라스 8명(44%), 아스트라제네카 14명(54%) BD 코리아 19명(58%), 비엠에스 6명(40%), GSK 9명(33%), 사노피-아벤티스 13명(45%), 릴리 11명(55%), 와이어스 1명(7%), 와이어스컨슈머헬스케어 3명(43%)로 집계됐다.
한편 2008년 현재 전체 인력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38%(1,905명)로 2007년 34%(1,555명)보다 증가했다.
제약사별로는 엠에스디가 53%(282명)으로 가장 높았고, 화이자( 49%, 293명), 아스트라제네카( 45%,167명)도 높았다.
이외 아스텔라스제약 30%(45명), 바이엘쉐링 34%(144 명), BD 코리아 113명(41%), 페링 29%(13명), GSK 30%(170명), 사노피-아벤티스 38%(174명) 릴릴 39%(128명), 와이어스 24%(55명), 와이어스컨슈머헬스케어 8%(5명), 안국약품 19%(65명), 한독약품 37%(251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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