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마진 21일 분수령
도협 확대회장단회의 재계약 불가 입장 확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8 08:06   수정 2008.05.08 08:14

도협은 7일 확대회장단회의를 열고 동아제약의 도매 유통정책변경에 대해 재계약을 할 수 없는 회원사의 입장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 회장단은 지도지부별 의견을 비롯한 지역별 유통가의 입장을 최종 수렴, 오는 21일  확대회장단회의를 열고, 최종 입장을 결정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마진인하 변경에 대한 해당 제약사의 정책변경도 확인했다.

한편 회장단회의는 상임위원장 재선임을 통해 병원유통위원장에 고용규(전 정보화위원장) 서울시지부 병원분회장을 선임했다.   또 신임 정보화위원장에는 건화약품 허경훈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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