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67주년,‘도전 혁신으로 3천억 돌파’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02 10:22   수정 2008.05.02 10:38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2일 창립 67주년 기념식을 개최, 역사와 창업정신을 되새기며 초일류기업의 비전을 실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은, 지난 67년간 수많은 위협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저력과 전통을 기반으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라는 기업이념 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 유례없는 변화를 겪고 있는 제약업계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 66기 경영지표인‘창조적 혁신과 도전’이라는 경영지표를 바탕으로 5대 경영방침을 적극 실천하여, 변화와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로 삼아 3,227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하고 더 높이 도약하자고 뜻을 모았다.

이 금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분야에 있어서 경쟁 우위의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에 몰입해 수치적인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프로세스, 경쟁력, 기업문화 등의 비계수적 목표를 달성하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 30년 근속 - 생산부문 박대창, 마케팅지원 곽태문, 청주공장 김재룡, 생산1부 김정순 ◇ 25년 근속 - 나트라케어팀 윤필호, 합성부 이재우 ◇ 20년 근속 - 북부지점 추흥렬 외 24명 ◇ 15년 근속 - 정보지원팀 이학규 외 38명 ◇ 10년 근속 - 약리연구팀 유정수 외 6명 ◇ 5년 근속 - 강원지점 백형렬 외 59명

◇ 발명상 - 유산균 개발팀 강병화, 양은희, 이승훈 △ 회장상 : 전주지점 윤지호 △ 사장상 : 합성부 이재우, 회계팀 박정남, 품질관리팀 이태복, 부산지점 손승완,     광주지점 선수영, 시설환경안전팀 황덕하, 생산1부 강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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