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알레르기성 비염약 '씨러스'정 명칭 변경
'지르텍 플러스 정'으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9 12:12   수정 2008.04.29 12:33

한국UCB의 알레르기성 비염치료제 ‘씨러스정’ 명칭이  ‘지르텍 플러스정’으로 변경됐다.

지르텍 플러스는 세티리진과 슈도에페드린의 이중작용을 통해 알레르기성 비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효능을 입증받았다.

한국UCB와 판매사인 삼일제약은 ‘지르텍-알레르기’ ‘지르텍 플러스=알레르기성 비염’ 구도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삼일제약은 2005년 한국UCB와 ‘지르텍’의 판매계약을, 2006년  처방의약품에 대한 물류대행계약(한국 내에서 독점적으로 물류 대행 서비스)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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