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열린의사회 ‘사랑의 일일찻집’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8 10:26   수정 2008.05.06 09:49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지난 25일 (사)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가 국내외 의료 봉사 기금 마련을 위해 주최한 ‘사랑의 일일 찻집’ 행사를 후원했다.

‘열린의사회’는  매년 국내 및 국외의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돕고 있다.

한국마이팜은 지난 12년간 ‘열린의사회’ 활동을 매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사랑의 일일 찻집’에 태반영양제인 ‘이라쎈’을 지원했다.

열린 의사회의 고병석 이사장은 “한국마이팜제약의 한결같은 후원활동에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사랑의 일일 찻집활동’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두언 원희룡 맹형규 의원(열린의사회 후원회장)을 비롯해 각계각층 인사가  후원자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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