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 입찰에 따른 계약과 관련, 병원 측이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계약금만 명시하고 제약사는 나중에 선정하는 방식으로 계약했다는 업계 내 소문과 관련 병원 측은 “그런 일 없다”고 일축했다.
병원 관계자는 “업계에서는 엄한 소문이 다 나고 있는데 다 추측일 뿐이다. 별의 별 소문이 많은데 다 사실처럼 이야기한다. 규정과 절차에 위배되는 것은 있을 수 없은 일이다”고 말했다.
또 “만일 이런 일이 발생하면 보증보험회사 난리난다. 입찰보증금 환수 조치도 바로 들어간다”며 “ 보증보험회사에 전화 한 통화 하면 알 수 있는 일”이라고 못박았다.
| 01 | 약학정보원,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이사회 ... |
| 02 | [약업분석] 지씨셀 1Q 매출 374억원…순손실 ... |
| 03 | [약업분석] 에스티팜 1Q 미국 매출 전년동기... |
| 04 | 아이큐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도네페... |
| 05 | GC녹십자,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 |
| 06 | 시선 AI, 100조원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겨... |
| 07 | 동아ST, 브라질 CARDIOS와 ‘하이카디 플러스... |
| 08 | 라파스,‘붙이는’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제 ... |
| 09 | 피플바이오, 대치동 자산 매각 추진… 재무구... |
| 10 | 파마리서치,강릉 5공장 착공..국내-글로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