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의 뇌 및 말초순환개선제 '타나민' 연간 판매량이 1억2천만 정(UBIST 자료 기준)을 돌파했다.
유유에 따르면 2007년 연간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1일 33만 정, 연 1억2천 만 정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중 20세 이상 성인남녀가 4정씩 복용한 양이다.
뇌 및 말초순환 질환 예방 치료제가 이 같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유유 관계자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특허추출성분 EGb 761로 만들어 손발저림에서 치매예방까지 효과가 탁월하며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한 일반의약품인 타나민은 기억력 감퇴,집중력 장애,치매성 증상,어지러움,이명(귀울림),손발 저림의 치료에서 예방까지 탁월한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연간 1억2천만정이 판매됐다는 점은 타나민이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이 복용하는 뇌 및 말초순환 치료와 예방을 위한 '국민 약'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유는 1993년 판매 이후 병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처방돼 오다 5월1일 부터 일반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타나민이 소비자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며 국민 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타나민은 생약분야에 대한 독보적 노하우로 130년 동안 유럽 전역에서 생약기술의 메카로 평가받아온 독일 슈바베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이미 독일(1987-1992),프랑스(1986-1993) 등에서는 전 의약품 분야에서 판매율 1위를 나타내기도 했다.
유유 관계자는 “타나민은 효과와 안전성면에서 입증됐고, 무엇보다도 유해성분을 0.5ppm 미만으로 낮춰 관리함으로써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다”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임상 논문집인 JAMA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 및 혈관성 치매에 대한 타나민의 임상을 게재,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