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유업 다이어트로 약국 유통시장 진출
CLA·MSM 제품으로 공략…거점 도매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2 18:24   수정 2008.04.23 06:12

 건국유업(대표이사 박홍양)이 다이어트제품인 CLA를 출시하고 올해 안에 약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제품 관련제품을 판매하던 건국유업은  다이어트제품인 CLS를 자체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는 등 약국 시장 진출을 위해 시장 조사를 마친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CLA를 비롯해 올 상반기 중으로 개별인정형 제품인 MSM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CLA(conjugated linoleic acid)는 우리말로 공액리놀렌산을 말하는데 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와 근육성장에 도움을 주는 천연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MSM(Methyl-Sulfonyl-Methane)은 천연 유기유황의 공급원으로 국내에서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건국유업은 약국 시장 유통을 위해 이번에 출시한 다이어트 제품인 CLA를 비롯해 매년 4~5개 가량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박홍양 대표이사는 "회사의 매출의 다각화를 위해 약국을 비롯해 병의원 시장을 진출하게 됐다"며 "이번 다이어트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군을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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