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사업개발 상무로 안국약품 원덕권 씨 영입
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2 10:25   수정 2008.04.22 10:32

원덕권(만44세) 안국약품 상무이사가 얀센-실락(Janssen-Cilag)의 아태지역 연구개발 담당 상무이사로 영입됐다.

원덕권 얀센-실락 사업개발 담당 상무는 87년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대웅제약과 삼성정밀화학 등을 거쳐 98년부터는 안국약품에서 국제 임상과 사업개발업무를 수행했다.

원덕권 상무는 한국얀센에 사무실을 두고 한국, 대만, 홍콩 등 아태지역의 사업개발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학력>
87년 서울대 약학과 학사 졸업
89년 서울대 약학과 석사 졸업

<경력>
1988년 12월~1994년 12월 대웅제약 주식회사 의약품개발팀
1995년 1월~1996년 12월 마성상사(주) 영업부
1997년 1월~1998년 11월 삼성정밀화학(주) 의약 사업부
1998년 12월~2008년 4월 4일 안국약품(주) AG C& Tech(본사연구소) 상무
2008년 4월 4일 얀센-실락 아태지역 사업개발담당 상무 입사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