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회, 회원사 단결 화합 천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21 08:50   

서울 경기 지역  OTC 종합도매업소들의 모임인 도우회(회장 김번환)가 일사분란한 단합을 천명했다.

도우회는 19일 도봉산에서 등반대회를 열고,  GSK 문제를 포함한 업권을 위협하는 사안들에 대해 전 회원이 전 회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뭉치키로 했다.

김번환 회장은 “몽골리안 마상쇼를 보면 어떠한 난국 있어도 해법은 간단하다. 이 해법은 모이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라며 도우회의 단합 화합을 천명했다.

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가 안되면 죽는수 밖에 없다”며 “ 그간  GSK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고맙고 23일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등반대회에는 회원사와 제약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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