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케토톱이 18일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진행된 ‘2008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1위’ 시상식에서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 대상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여성신문사와 한국리서치가 지난 2월 21일~ 3월 5일까지 전국의 여성소비자 45만 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 조사를 하고, 선정 위원회의 최종 인준을 거친 데 따른 것이다.
케토톱은 출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 부동의 판매율 1위를 기록, 붙이는 관절염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품이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 케토톱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제품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관절염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끈질 긴 연구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이라며 “'케토톱'은 이번 7년 연속 수상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최고의 명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고, 지금까지 쌓아온 명품으로서의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소비자 연령층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