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레비트라로 달콤한 사랑을' 캠페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6 17:14   수정 2008.04.17 10:34

바이엘쉐링제약(바이엘 헬스케어)은 당뇨병환자의 발기부전 치료를 위해 오는 4월 21일부터 '진달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진달레 캠페인은 '진하고 달콤한 사랑을, 레비트라와 함께'의 약자로 레비트라가 일반 발기부전 환자뿐 아니라 당뇨병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들에게도 진한 효과가 있으며, 순간을 사로잡는 달콤하고 빠른 약효로 이들의 사랑을 되찾아준다는 의미다.

바이엘쉐링은 당뇨병환자들의 발기부전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치료를 독려하기 위해 본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에 참가하는 의원과 환자에게는 발기부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교육자료 등이 제공된다.

각 의원에는 당뇨병환자의 적극적인 상담을 돕기 위한 캠페인 포스터와 환자 교육용 자료, 질환 체크 리스트가 배포될 예정이다.

환자들은 매일 발기부전 증상을 기록할 수 있는 자가 증상다이어리,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식이요법과 운동법을 담은 환자교육 소책자 등을 받아 볼 수 있다. 또 발기부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하고자 하는 이들은 진달레 캠페인에 참여하는 비뇨기과, 가정의학과 의원에 내방하여 위 교육자료들을 받을 수 있다.

바이엘쉐링제약 기성욱 부사장은 “그 동안 바이엘쉐링제약이 수 많은 임상연구를 통해 당뇨병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에 대한 레비트라의 효능을 입증해왔다면, 이제는 그들에게 발기부전을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바이엘쉐링에 따르면 레비트라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대사성 질환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들에게도 그 효과가 입증돼 왔고, 특히, 당뇨병성 발기부전 환자의 72%이상에서 발기능력 개선하는 등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또 PDE5 억제제 중 가장 빠른 발현시간을 보여, 대부분의 환자에게 복용 후 10분부터 25분 이내에 그 효과가 발현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