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이봉주 선수 금메달 기원 후원회’ 개최
허준영회장 이봉주 선수에게 3천만원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15 08:24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마라톤 이봉주 선수의 금메달 기원을 위해 15일 저녁 7시 ‘척추.디스크전문 21세기 병원’에서 후원회를 개최한다.

홍삼과 마늘 성분 첨가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태반 영양제 ‘이라쎈’을 출시한 한국마이팜제약은 지난 3월 올림픽 국가 대표선수들에게 이라쎈을 무상 지원한 바 있다.

이번에는 국내 마라톤 희망주인 이봉주 선수의 금메달을 위해 다시 한 번 발 벗고 나선 것. 

한국마이팜제약은 지난 2002년 월드컵 대표선수를 비롯해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 보강을 위해 ‘이라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국가대표감독 황영조(마라톤), 이봉주(마라톤), 김영호 감독(펜싱), 심권호 코치(레슬링), 남녀하키팀, 역도팀 등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유망선수들이 ‘이라쎈’의 지원을 요청해와 흔쾌히 지원한 바 있다.

특히 황영조 감독은 직접 ‘이라쎈’의 홍보대사를 자처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지난 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금메달 리스트 출신인 허준영 회장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마라톤의 희망인 이봉주 선수가 또 한 번의 금메달을 따 온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인으로써 이봉주 선수를 비롯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어 올림픽 강국으로 나아가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고 밝혔다.

허준영 회장은 후원회를 통해 이봉주 선수의 금메달을 기원하며 3천만원을 후원한다.

한편 이번 ‘이봉주 선수 금메달 기원 후원회’는 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을 주축으로 ‘척추.디스크 전문 21세기 병원’ 성경훈 원장이 팀닥터를 맡게 된다.

21세기 병원은 개원 후 이제까지 17,000명의 척추 수술을 시행 했으며, 성경훈 원장 개인만 15년간 24,700명 척추 수술을 집도한 풍부한 임상 경력을 가진 척추 전문 병원이다.

성경훈 원장은 앞으로 이봉주 선수의 척추를 비롯한 목, 허리 등을 전담으로 관리∙치료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저녁 7시 ‘척추.디스크 전문 21세기 병원’에서 간단한 후원식과 기자 간담회를 가진 후 서초동에서 만찬을 갖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올림픽 펜싱 국가대표 감독인 김영호씨 등 체육인을 비롯해 MC 임성훈, 영화배우 정준호, 탤런트 이경진, 가수 설운도, 만화가 허영만씨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함께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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