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가린 제품
바코드를 바르게 표시한 제품
바코드를 가린 제품들이 453개 품목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태전약품이 자사가 거래하는 제약사 제품을 대상으로 ‘바코드를 가린 제약회사 제품 리스트’를 뽑아본 결과 유력 제약사들 제품을 포함해 27개 제약사 453개 품목이 바코드를 가린 상태로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다.
회사별로는 일동제약이 68개로 가장 많았으며, 삼천당제약(40개) 동화약품(38개) 일양약품(30개) 한림제약(30개) 동구제약(26개) 국제약품(25개) 알리코팜(25개) 영일약품(25개) 등이 20개 제품이 넘었다.
이외 환인제약(18개) 대화제약(17개) 현대약품(16개) 구주제약(15개) 유유(12개) 중외신약(9개) 동광제약(9개) 우리제약(7개) 고려제약(6개) 수도약품(6개) 케이엠에스(4개) 하원제약(4개) 신일제약(4개) 일화(3개) 건일제약 파마킹 유영제약 신풍제약(각 1개)로 조사됏다.
제품별로도 ‘아테놀올50mg', '후시딘정’, ‘파클’, ‘오플록사신’, ‘타나민’, ‘사미온’,‘하이트린’, ‘미녹시딜’, ‘카디아젬’ 등을 포함해 각 사의 주요 제품들이 포함됐다.
※ 자료받기 : 바코드 가린 제약회사 제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