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매출 신장률 5년간 등락 거듭
도매업소는 2005년 기점 하락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7 07:10   수정 2008.04.07 08:20

제약사의 최근 5년간 매출 신장률이 등락을 거듭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도매업소는 2005년을 기점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 지난 5년 간 제약사 매출 신장률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03년도 전년 대비 106%(6조3576억), 2004년도 전년 대비 112%(6조8890억) 성장했다.

하지만 2005년 111%(7조5824억)로 전년 대비 1% 하락했고, 2006년에도 110%(8조276억)로 신장률이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해는 113%(75개업소 8조7914억)로 전년 대비 3%성장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도매업소는 2003년 106%(3조6535억), 2004년 111%(3조9669억), 2005년 116%(4조5843억)로 큰 폭 성장했으나,  2006년 114%(5조2455억)로 떨어진 후 2007년 110%(80개 업소 5조8116억)로 대폭 하락했다.

한편 도매업소 판매관리비는 2005년 5.43%, 2006년 5.09%,2007년 4.97%(85개업체 분석)로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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