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도매업소 지난해 수익성 약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4 14:53   수정 2008.04.06 10:28

제약사와 도매업소의 수익성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 제약사 77곳, 도매업소 85곳의 재무비율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제약사 경우 지난해 매출액순이익률 8.58%(2006년 8.71%), 총자본경상이익률 10.51%(11.22%), 자기자본경상이익률 17.02%(18.46%), 자기자본순이익률 11.80%(12.59%)로 떨어졌다.

활동성도 총자산회전율 0.84회(2006년 0.87회) 매출채권회전율 129일(136일) 재고자산회전율 7.07회(6.79회) 고정자산회전율 1.88회(2.09회)로 떨어졌다.

지난해 이들 77개 제약사의 유동비율은 199.13%로 2006년 219.12%보다 감소했고, 부채비율도 155.52%로 2006년 170.26%보다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매업소도 매출액순이익률 1.28%(2006년 1.30%, 2005년 1.34%) 총자본경상이익률 4.03%(3.87%, 4.11%) 자기자본경상이익률 20.17%(20.48%, 22.18%), 자기자본순이익률 14.53%(14.91%, 15.83%)로  수익성이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반면 유동비율은 111.75%(2006년 110.87%)로 증가하고 부채비율은 399.78%(428.35%)로 감소해 안정성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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