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약사의 도매 유통비율이 전년보다 떨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의약품성실신고조합(이사장 임경환)이 분석한 지난해 ‘매출 거래별 내역 현황’에 따르면 79개 제약사의 매출액 8조7914억3463만원 중 도매업체 거래는 3조4154억8100만원으로 38.85%를 기록했다.
이는 2006년 39.74%(8조276억 중 3조1899억)보다 0.89% 떨어진 수치다.
이외 제약사의 거래는 약국이 1조7948억으로 20.42%(2006년 20.81%) 병원 관납이 25.76%(2006년 22.13%)로 도매 약국 병원관납 모두 지난해 전년대비 비율이 감소했다.
수출은 2006년 4.90%에서 5.11%로 증가했다.
한편 도매업소는 총 5조8116억 중 약국 61.89%(3조5998억), 병원관납 22.85%(1조1899억)으로 분석됐다.
2006년에는 약국 61.28%, 병원관납 22.69%로 약국 병원 모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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