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무약이 국내 최초로 TV홈쇼핑을 통해 MSM(천연식이유황)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
풍림무약은 지난 4월 1일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MSM 제품인 '관절행복'을 출시하고 관절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풍림무약이 선보인 '관절행복'은 Dimethylsulfone(MSM)을 주원료로 '관절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산 OptiMSM을 원료로 사용했으며, 기존 관절건강 관련 글루코사민제품이 대부분 하드캅셀 형태인 것과는 달리 차별화를 위해 정제형을 선택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관절행복은 소나무에서 추출한 MSM이 고함량(1,500mg/1일)으로 함유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일단 관절건강 관련 소재인 MSM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절행복'은 6개월분 3박스(2+1) 세트로 구성, 출시됐으며 1개월 체험분을 포함한 소비자가격은 148,000원이다.
한편 천연유기유황의 한 종류인 MSM은 동식물의 체내에 존재하는 영양소로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유럽 등에서는 관절 관련 기능식품으로 널리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