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약품 이용배 대표 복지부장관상 수상
충청북도 주관 보건의날 기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4-01 18:06   수정 2008.04.01 18:19
▲ 이용배 대표

충북 충주소재 경동약품 이용배 대표가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충북도청이 선정한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충북도청은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역 약사회‧의사회 등 관련협회에 추천을 의뢰했고 도협 충북지부(지부장 안형모)에서 추천한 경동약품 이용배 대표이사가 최종 장관상으로 선정됐다.

 이용배 대표는 도협 충북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대전지방식약청 KGSP 명예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솔선수범하면서 불우이웃에 상비약과 성금을 전달,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충북 보건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은 4월 7일 오전 9시 반부터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날 시상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에 이용배 대표 외 공무원 2인이 시상되며 충북도지사상에 약사‧치과의사‧민간인 등 25명이 시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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