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1일 제66기 시무식을 거행,‘창조적 혁신과 도전’의 경영지표를 설정하고, 3,227억원의 매출액 및 411억원의 경상이익 목표 달성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일동제약 임직원들은“전 부문, 전 사원이 혁신과 도전을 통해 PDCA를 철저히 실행하여 경영목표를 기필코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설정한 △혁신적 기업문화정착 △혁신적 고객가치 창조 △혁신적 커뮤니케이션과 정보활동 △글로벌 경쟁력 강화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 ‘5대 경영방침’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금기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최근 유례없는 변화를 겪고 있는 제약업계 상황 속에서 66기는 도약이냐, 정체냐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회사의 모든 부문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65기, 연구소 신축, 해외시장개척, CRM 구축 등 장기적인 경쟁력 기반마련에 주력한 만큼, 이러한 노력이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