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정도언회장, 사재 30억 회사 쾌척
일라프라졸 등 연구개발 역량 강화 위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31 09:04   수정 2008.03.31 09:34

일양약품 정도언 대표이사 회장이 현재 임상중인 글로벌 신약 출시의 가속화와 새로운 BIO 세포 치료제 개발 등 R&D 역량 강화를 위해 30억원의 사재를 회사에 쾌척했다.

이 기부금은 전 세계 의약계의 관심사로 현재 임상이 진행 중인 글로벌 항궤양제 ‘일라프라졸’과 차세대 백혈병치료제 ‘IY-5511’ 및  일양약품이 또 하나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개발 중인 BIO 세포 치료제의 신속한 가시화를 위한 R&D투자에 사용될 계획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