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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과학과 디지탈로 대변되는 2008년 현재 '걷는 인간'이 떠오르고 있다. 하루 30분 걷는 습관이 건강을 지켜줄 뿐 아니라 인생 자체를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걷기란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이며 유전적인 본능적 욕구이다.
진화론을 떠나 인간은 태초부터 걷기를 하였고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이며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킬 때 비로소 인간은 만족과 희열을 느낄 수 있다.
'걷기'는 또한 사객과 창조적인 아이디어의 충전소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의 철학자 칸트와 체코의 대문호 릴케를 비롯하여 시인과 철학자들은 걸으면서 명상을 하였고 걷기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걷는다는 것은 이들에게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깊고 넓은 철학과 이상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걷기'는 인간이 논리적인 사고와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걷는 동안 뇌에 혈액과 산소공급이 원활히 이뤄지면서 뇌기능이 활성화된다.
책상 앞에 앉아서 장기간 골몰하는 것보다 30분의 산책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몸이 안 좋아지면 마음도 침울해 진다.
또한 마음이 즐거우면 몸도 활기차고 건강해지며 마음이 침울하면 몸도 따라서 기운이 없고 처지게 된다.
주위를 보면 습관적으로 '피곤해 죽겠어'라는 말을 쉽게 내뱉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몸과 마음이 이미 상해 있다는 증거이다.
이럴 때는 지금 있는 답답한 사무실이나, 집을 벗어나 잠시나마 밖으로 발걸음을 내딛어 걸어 보는 것은 어떨까.
'걷기'는 체력 뿐 아니라 정신력도 강화시킬 수 있다.주위에서 당신을 보기에 항상 시무룩하고 피곤에 절어 있는 이미지를 걷기를 통하여 활기와 패기 넘치는 이미지로 바꾸어 나갈 수 있다.
일단 몸을 활기차게 움직여 보면 마음에도 생기가 넘치게 될 것이다.
걷기는 위리의 몸과 마음에 흐르고도 넘칠 만큼의 활력과 재생의 에네지를 생산한다. 위인들을 비롯한 '걷는 인간'들은 이러한 에너지 공장을 하나씩 가지고 잇었다.
나의 삶, 내 주변 사람들의 삶을 되돌아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하루하루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는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짧은 거리는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기 보다 걸어가는 것은 어떠한가.
우리 다 같이 '걷기'를 생활화하여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하루 하루를 보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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