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이성우 대표,순천향대 최고경영자상 수상
제약산업 발전 공로-재임기간 중 연평균 20% 매출 성장시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8 11:35   수정 2008.03.28 11:40

삼진제약㈜ 이성우 대표이사가 시장경제 윤리질서를 존중하고 창조적 경영혁신, 종업원의 근로 및 복지향상,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로부터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성우 대표이사(중앙대 약대)는 1974년 삼진제약에 입사, 2001년부터 현재까지 삼진제약의 대표이사 전문경영인으로 재임하며, 연평균 20% 이상의 매출성장을 이끌어 2000년 439억 원이었던 삼진제약 순 매출 규모를 2005년 1,000억 이상으로 성장시켰다.

2007년에는 1,371억 원을 달성했다.

이성우 대표는 특히 미국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항에이즈 치료제, 항암제등 혁신적 신약개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무교섭 임금협상, 성과급 지급과 영업조직력 강화 등 노사안정과 영업의 질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실 있는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저소득층 의료보험료대납 지원 등 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성우 대표는 중앙대약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제12대 중앙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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