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전자상거래 '팜스넷' 합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7 18:00   수정 2008.03.28 08:50

영등포약품(사장 임준현)이 팜스넷에 합류한다.

회사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부터 국내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사이트 '팜스넷'에 가입, 7일 경부터 팜스넷을 통해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전자상거래를 시작한다.

이번 영등포약품의 팜스넷 가입으로 팜스넷 가입 도매업체는 전국 11곳으로 늘었다(태전약품 신성약품 보덕메디칼 서울팜 한우약품 한신의약품 명성약품 성일약품 대동약품 약산약품 영등포약품)

영등포약품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시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이다. 팜스넷에 가입한 만큼 더욱 더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약품은 지금까지 'M' 사를 통해 전자상거래를 해 왔으나, 이번 가입으로 전자상거래 업체인 M사에는 I약품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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