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4 10:16   수정 2008.03.24 10:44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 준)은 21일 제3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 및 이사 및 감사에 대한 보수한도를 결의했다.

허 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8년도 삼아제약은 새로운 도약이 시작되는 문막공장 시대를 앞두고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 전 부문에 있어서 성장중심의 사업전략을 수립했으며, 올해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제 등 성인병 치료제제를 출시하여 고령화시대에 대비, 성인병 의료시장에서 성장동력을 확보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08년도에는 이와 같은 성장기반 위에서 작년 매출액을 뛰어넘는 두 자리 성장을 달성, 좋은 경영성과로서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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