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故 이선규 회장 영결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0 10:54   수정 2008.03.20 10:57

제약업계의 산증인인 동성제약 창업주 송음 이선규 회장이 85세의 나이로 영면했다.

동성제약은 19일 500여명의 임직원 및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장(장례위원장 김연수 부회장)으로 고 이선규 회장의 영결식을 아산 공장에서 엄숙히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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