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주식 1/5 액면분할-주식 활성화 기대
올 매출 2천억, 당기 순이익 110억 설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9 10:44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최근 열린 정기주주총회 의결에 따라 오는 4월 14일 주주들에게 현금배당 주당 500원(10%), 보통주 주식배당 2.114%를 실시한다.

 주식배당의 단주처리는 주총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하고, 오는 4월 30일에는 현재 액면가 5,000원인 주식을 1/5액면 분할할 예정이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향후 삼진제약 주식거래가 더욱 활성화 되고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올해 매출 2,000억 원, 당기 순이익 110억 원을 영업목표로 설정했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125억 원의 순이익과 64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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