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출시 '지온주' 4단계 주사법 강습회 성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7 17:13   수정 2008.03.17 23:34

대한대장항문학회(회장 오남건, 이사장 전호경) 항문질환연구회 주최 제 1회 지온주 4단계 주사법 강습회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유한양행 본사 4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강습회는 아직 국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화주사요법 제재가 소개되지 않은 실정에서 일본에서 개발(일본 레퀴오社 개발, 다나베 미츠비씨 마케팅)된 내치핵경화제 ‘지온’이 유한양행을 통해 국내에 보급됨에 따라 마련됐다.

강습회는  ‘치핵의 병인론과 치료’(양병원 양형규)에 대한 강연과, 일본에서 경화제 주사요법의 일인자인 다카무라 히사오의 주사 기술에 대한 강의와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유한양행은 탈출을 동반한 내치핵 적응증을 갖고 있는 지온주를 오는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강습회에는 오남건 대한대장항문학회 회장, 이종균 항문질환연구회 회장 등 학회 임원진 및 전국의 대장항문 전문의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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