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19일 국내 벤처투자 설명회
90여 개社 140여명 신청 ‘높은 관심’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7 11:38   수정 2008.03.17 11:39

한국노바티스가 19일 진행하는 ‘바이오기술 글로벌사업화 프로젝트 설명회’에 국내 90여 개社 140여명이 신청(17일 기준)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투자설명회는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을 비롯, 노바티스벤처펀드 본사 관계자가 참석해 ‘최종심사기준’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설명회에 대해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세계 바이오 시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중요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은 그 흐름의 중심에 설수 있는 충분한 인적자원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노바티스는 신약 연구를 위한 임상연구 활동과 바이오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환자들에게 혜택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1일 이번 벤처투자를 위해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과 국내 최소 3개 벤처에 투자를 하겠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내 바이오산업 지원을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이 프로젝트의 공동추진을 위해  한국노바티스,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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