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930억 시현 다짐-주당 400원 현금배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4 18:01   수정 2008.03.14 18:02

환인제약(대표이사 이계관)은 14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총에서는 현금배당을 주당 400원(액면가대비 40%)으로 확정했으며, 임기 만료된 김긍림 이사를 재선임했다.

이계관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금년에는 전년대비 16% 성장한 930억원의 매출을 올려 순이익 130억원을 달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성장 실현, 업무효율의 향상을 경영방침으로 삼아 생산공정의 효율, 영업활동의 혁신, 효율적인 지원업무를 철저히 실천하여 지속적인 성장은 물론 최고 품질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건강사회에 이바지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밖에도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의 건과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을 회사측에서 제시한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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