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1,353억 달성-현금보통주 14% 배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4 16:46   수정 2008.03.14 18:00

(주)태평양제약(대표이사 이 우 영)은 14일 AmorePacific 10층 강당에서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현금 보통주 14%(700원), 우선주 15%(750원)를 배당키로 했다.

이우영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2007년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0.6%  증가한 1,353억원으로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였으며,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97억을 시현하였다"고 밝혔다.

또 "2001년 이후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력제품인 케토톱은 DDS 플라스타 시장에서 부동의 1위, 판토록은 290억원의 판매를 달성하여 거대 품목으로 육성하였으며 특히 메디톡신은 전년대비 198% 대폭 성장한 80억원을 달성하여 차세대 주력 제품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 등 현재의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과 성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서 태평양제약은 이우영 상임이사와 배동현 감사의 임기만료에 따라 재선임했다.

태평양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1,353억원, 영업이익 148억6백만원, 당기순이익 96억84백만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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