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김지배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이종호 히장 이경하 사장과 3인 대표이사 체제 운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4 16:34   수정 2008.03.14 18:07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14일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지배 부사장을 신임 등기이사로 선임하고 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키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중외제약은 이종호 회장, 이경하 사장, 김지배 부사장 등 3인의 대표이사(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김지배 부사장은 1974년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1975년 중외제약에 입사 중외제약 연구개발본부장, 중외제약 마케팅본부장을 거친 후 2008년부터 중외제약 마케팅 부사장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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