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입찰도 개성약품 강세 지속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11 18:00   수정 2008.03.11 22:03

서울대병원 입찰에서도 개성약품이 초강세를 보였다.

11일 실시된 연간 1,500억원 규모의 서울대병원 입찰(Codeine Phosphate 20MG TAB 외 1700종)에서 개성약품이 9그룹, 11그룹, 13그룹, 14그룹, 15그룹, 19그룹, 20그룹, 21그룹,22그룹,23그룹, 27그룹 등  11개 그룹을 낙찰시키며 소요 의약품의 절반이 넘는 약 840억원대 규모를 낙찰시켰다.

이외 태영약품은 4그룹 17그룹 25그룹 등 3개 그룹을, 남양약품은 5, 6그룹(조영제)과 8그룹을, 부림약품은 3그룹(수액), 7그룹(투석액)을 낙찰시켰다.  

한편 분당서울대 병원 입찰에서도 개성약품은 3~5그룹, 8~13그룹, 15그룹 등 10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부림약품과 태영약품은 각각 2개 그룹을,  남양약품과 신원약품은 각각 1개 그룹을 가졌다.

이번 서울대병원 입찰은 최근 급격히 대두되고 있는 국공립병원 입찰 문제점 등과 맞물리며 제약사와 도매업계 초미의 관심 속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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