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바이오 과제에 연간 25억 지원
바이오스타 프로젝트 실시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08 11:03   
산자부가 전 세계 챔피언급의 바이오 스타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개발 지원사업인 ‘바이오스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대상은 바이오의약품, 합성의약품, 바이오소재, 바이오제조기술 등 바이오제품 개발을 위한 제조공정확립ㆍ시제품생산ㆍ시험분석 등을 추진하는 범 바이오과제로 5년동안 단위과제당 연간 10~25억여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기술성 50%(후보물질 (Candidate)의 신규성ㆍ특허성 및 기업의 안전성 시험 (전임상 및 임상) 추진역량) △사업성 40%(기업의 재무역량, 비즈니스 모델(기술수출 또는 완제품출시)의 구체성ㆍ신뢰성 및 시장전망의 적합성) △공공성 10%(바이오산업기여도, 수출유발효과, 중소기업육성효과)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대기업, 벤처기업,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중소기업은 주관기업으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 연구조합, 금융기관 등은 참여기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관기업 단독, 또는 주관기업과 참여기관의 컨소시엄으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4월11일~5월20일까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사업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나 오프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산자부는 4월14일 오후 4시 올림픽파크텔 4층 장미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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