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약사대회 등 현안 논의
'2007년도 제3차 이사회' 개최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20 12:59   수정 2007.11.20 13:08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지난 17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07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 2007년도 회원연수교육 결과 △ 제4회 전국약사대회 △ 대전심평원의 SMS & 공인인증 등록 △ 제4회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 충남약사회와 마퇴본부, 대전일보사 교류협력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 개봉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사업 진행 건 △ '약 바로 알기 캠페인' 관련 건 △ (직장 내부 전출에 따른) 제약산업이사 해임 건 △ 사무국 간사의 장기근속표창 수여 등에 관한 기타 현안도 논의됐다.

특히 오는 25일 개최되는 전국약사대회와 관련해 준비위원장에 이희영 부회장, 동원책임자에 이덕순 부회장과 강부규 총무이사로 구성하고 전국약사대회 준비 계획을 세웠다.

충남도약은 시군분회를 1조 천안, 2조 서산·당산·태안, 3조 예산, 4조 아산·보령·서천·홍성, 5조 논산·금산, 6조 부여·연기·공주로 편성하고 1조장에는 김춘권 천안분회장, 2조장에는 이덕순 부회장, 3조장에는 윤병승 부회장 겸 예산분회장, 4조장에는 전일수 부회장, 5조장에는 백광현 부회장, 6조장에는 강부규 총무이사를 선임했다.

이사회 이후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방문해 가진 간담회에서 마약법개정(안), 수가협상, 롯데제과 협약, 성분명 처방 관련 및 전국약사대회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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