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약품사용평가(DUR)의 현실적 운영을 위해 ‘처방조제 지연시스템’을 고시화하겠다고 밝혔다.
변 장관은 17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의약품사용평가에 대한 장복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식약청 허가사항을 토대로 해외 문헌 등을 참조해 고시화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변 장관은 ‘처방조제 지연시스템’ 도입에 EDI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EDI를 사용하지 않는 5%의 요양기관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정밀 심사를 통해 해당 기관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면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약품사용평가 제도는 병용금기, 연령금기 의약품에 대한 사용을 규제와 연령에 따른 의약품의 최대ㆍ최소 사용량, 임신 중 금기 약물 등에 관한 것으로, 지난 12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토론회를 진행한 바 있다.
| 01 | 환자단체 "신약 허가 빨라도 급여 늦으면 무... |
| 02 | 엠에프씨,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기술 ... |
| 03 | 피알지에스앤텍,‘글로벌 IP스타기업’ 선정…... |
| 04 | 신테카바이오,자체 신약개발 본격화… 임상 ... |
| 05 | 릴리, GC녹십자 미국 자회사 ‘큐레보’ 등 백... |
| 06 | 네이처셀,'조인트스템' 한국 임상3상 3년 추... |
| 07 | [약업분석] 유한양행, 1Q 매출 5268억 달성…... |
| 08 | [약업분석] JW중외제약, 1분기 매출 2천억 ... |
| 09 | 모두가 자외선 차단제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 |
| 10 | 갈더마 여드름 젤 전문약->OTC 전환 FDA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