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영업부 전사원에 회사차량 무상제공
영업사원 기살려 회사발전 도모, 중형차량 지원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08 17:47   수정 2007.10.09 10:36

휴온스(윤성태)는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영업사원 전 직원에게 중형차량인 기아 토스카 2.0급 102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휴온스 관계자는 영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영업직원들의 기(氣)를 붓 돗아 휴온스에 근무하는 것 만으로 긍지를 가지게 할 뿐만 아니라 기동성을 내세운 차별화된 영업을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휴온스 영업본부장(이상만 이사)는 ‘영업은 영업사원이 항상 회사의 고마움을 알고 회사가 먼저 직원에게 베풀어 직원의 사기가 높아지면 저절로 실적은 좋아지는 것’이 아니냐며 올 매출목표 645억 달성을 12월 중순에 마감짓겠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휴온스는 최근 2007년 목표를 607억에서 645억(전년대비 35%성장)으로 상향조정한 바  있고, 자사주 신탁계약(6개월)을 통해 주가 안정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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