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수해 피해 회원 위로
고흥ㆍ보성군 약사회원 방문...금일봉 전달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21 13:16   

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는 지난 20일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수해를 입은 고흥, 보성군분회 소속 회원들을 방문해 위로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당한 약국들은 대부분 의약품뿐만 아니라 컴퓨터, 처방전 등이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특히 컴퓨터 침수 피해를 본 약국에서는 컴퓨터 복구가 힘들어 애를 태우고 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박정배 고흥군회장과 김채수 총무위원장이 한훈섭 회장과 동행, 물에 젖었거나 떠내려 가버린 처방전 등의 처리 절차를 회원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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