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WHO 서태평양지역총회 홍보관 운영
'EDI 기반 진료비 전자청구·심사 시스템' 홍보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1 14:55   수정 2007.09.11 14:5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타에서 열리는 WHO 서태평양지역총회 기간 중 'EDI기반 진료비 전자청구·심사 시스템'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

WHO 서태평양지역총회는 WHO 사무총장 및 호주 등 31개 회원국의 보건부 장관과 관련 보건단체, 학계가 참가하여,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회원국간의 협력증진과 WHO 관련사업 등에 대해 협의하는 대규모 국제회의이다.

이번에 4개분야의 홍보관을 설치하는 우리나라는 11개 기관이 참가하며 심평원은 'IT·건강보험' 분야에 유일하게 참가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최첨단 IT를 활용해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 심평원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EDI 기반 진료비 전자청구·심사 시스템'의 적극적 홍보로 국가정보화수준에 대한 위상을 높이며 국외 참여국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동 시스템의 해외진출 기회로 활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