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타에서 열리는 WHO 서태평양지역총회 기간 중 'EDI기반 진료비 전자청구·심사 시스템'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
WHO 서태평양지역총회는 WHO 사무총장 및 호주 등 31개 회원국의 보건부 장관과 관련 보건단체, 학계가 참가하여,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회원국간의 협력증진과 WHO 관련사업 등에 대해 협의하는 대규모 국제회의이다.
이번에 4개분야의 홍보관을 설치하는 우리나라는 11개 기관이 참가하며 심평원은 'IT·건강보험' 분야에 유일하게 참가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최첨단 IT를 활용해 세계로 진출하고 있는 심평원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EDI 기반 진료비 전자청구·심사 시스템'의 적극적 홍보로 국가정보화수준에 대한 위상을 높이며 국외 참여국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동 시스템의 해외진출 기회로 활용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01 | 오스코텍,유한양행 기술이전 마일스톤 분배... |
| 02 | 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 신약 'INV-002' ... |
| 03 | 라메디텍, 인체조직은행 식약처 허가...ECM ... |
| 04 | 한미사이언스, ‘랩스커버리’ 등 한미 핵심 ... |
| 05 | 유한양행, ‘레이저티닙(렉라자)’ 유럽 상업... |
| 06 | 네오메디칼제약, 약국 전용 프리미엄 치약 ... |
| 07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글로벌 임상 본... |
| 08 | 삼아제약, 1분기 수익성 둔화…재무안정성은 ... |
| 09 | 큐로셀 김건수 대표 “국내 첫 CAR-T 림카토,... |
| 10 | 고용량 ‘위고비’ 체지방 위주 체중감소 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