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WHO 서태평양지역총회’ 개최
10일부터 5일간 제주서 진행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0 12:37   

보건복지부가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58차 WHO 서태평양지역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서태평양지역 정부대표가 참석, WHO 보건산업을 기획ㆍ실행ㆍ평가와 함께 국가간 협력증진을 도모하는 서태평양지역 內 가장 중요한 보건행사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인사로는 변재진 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WHO 사무총장인 마가렛 찬(Dr Margaret Chan), 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 시게루 오미(Dr Shigeru Omi) 등 회원국 장관급 수석대표 33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신종전염병에 대한 대응전략 수립, 생활습관병 예방, 금연운동, 전통의학연구 등에 대한 실천방안에 대한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 홍보관은 보건정책, 질병관리, ITㆍ보험, 민간단체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구성했으며, 질병관리본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