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5년간 바이오분야에 125억 투입
생명공학연구원 등과 지원협약 체결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2 11:14   

충청북도가 첨단바이오기술 축적과 바이오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산ㆍ연ㆍ관 협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충청북도는 생명공학연구원 등과 함께 향후 5년간 도내에서 바이오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5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는 지난달 31일 생명공학연구원과 산ㆍ연ㆍ관 협력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협약을 채결했다.

우선 올해 지원대상은 △바이오제품 개발지원 △연구시설 및 장비활용 극대화 지원 △바이오기업 연구개발 애로사항 해결에 대한 분야이다.

지원대상 기업 선정은 학계, 연구기관 등 분야별로 전문가를 선정해 심의조정위원회를 구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업의 추진역량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 후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기간은 8월 20일부터이며,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 홈페이지(www.cb21.net) 공고란에 게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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