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협, 몽골협회 한국 초청 '국제연수' 실시
몽골 청소년 성생식보건 사업위한 협력사업 추진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09 09:40   수정 2007.08.09 09:55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가 몽골 청소년의 성생식보건 사업을 위한 국제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인구협은 몽골의 인구보건부와 시조정위원회 등 담당자 6명을 초청해 '인구와 생식보건 국제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일 시작해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연수를 위해 방문한 연수단들은 인천 '연희 청소년 문화의 집' 및 '인구협회 부산지회'를 방문하여 청소년 성생식보건 사업에 대한 강의를 듣게 된다.

강의는 '청소년 성생식보건사업을 위한 또래 상담가 양성', '성생식보건 상담 및 어린이집 활동', '지역사회와 생식보건 활동' 등의 주제로 열린다.

인구협 관계자는 "앞으로 몽골 뿐만 아니라 에티오피아, 이라크 등 인구ㆍ생식보건을 위한 활발한 국제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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