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1주당 800원 현금배당키로
오는 5월25일 주총, 윤재승부회장 등 재선임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5-07 21:27   수정 2007.05.08 11:20

대웅제약은 1주당 800원씩 현금배당할 계획이라고 7일 공시했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6월 22일이다

대웅제약은 오는 25일 오전 9시 본사 9층 대강당서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된 윤재승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정호 상무이사의 재선임을 위한 이사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달 20일 공시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이 702억원으로 전년대비 37.39%증가했다고 밝힌바 있다

또 작년매출은 4004억원으로 전년대비 18.42%, 작년 당기순익은 483억원으로 전년대비 37.28%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올메텍·글리아티린·가스모틴·우루사 등 주력제품 매출이 증가했고, 규모의 경제 시현으로 원가율이 하락해 이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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