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제약 권철사장 10회 기업경영대상 수상
기업경영의 합리화 및 혁신경영 이룩한 공로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5-07 18:53   수정 2007.05.08 11:22

한서제약 권철 사장이 지난 4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기업경영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 및 제10회 기업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경영의 합리화와 혁신 경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기업경영대상'을 수상했다.

1976년에 설립된 한서제약은 간질환치료제 고덱스, 헤파디프 외 60여 가지 전문치료약을 생산하는 중견 제약회사로 200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한서제약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 대해서도 일찍이 눈을 떠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중국에 의약품 수출, 카자흐스탄에 합작회사를 설립했고, 필리핀을 위시한 동남아시아에서도 지속적으로 시장확대에 노력해 오고 있다고 한다.

특히  미개척지역인 아프리카의 코트디브와르에도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한서제약은 작년 227억의 매출액을 달성하였으며, 금년에는 매출목표인 300억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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