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리피토정 보험약가 31% 인하
넥사바정(바이엘)등 7품목 보험약 신규등재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3-22 11:05   수정 2007.03.22 11:37

한국화이자의 리피토정25mg의 보허약가가 1,793원에서 1,241원으로 인하된다. 또 한국릴리의 알림타주 500mg도 1,304,620원서 1,148,066원으로 상한금액이 인하 조정된다.

또 바이엘코리아의 항악성종양치료제 넥사바정 200mg(상한금액 1정 25,486원), 테고사이언스의 칼로덤(349,160원) 등  7품목이 보험약으로 신규 등재된다.

또 환인제약의 파스테놀정 등 53품목은 보험약에서 삭제된다.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고시 제2007-18호)를 21일 고시했다.

이에따라 화이자의 리피토정20mg의 보험약가가 30.7%,  한국릴리의 알림타주500mg도  17.6%  인하됐다.

한미약품의 항생제 '클래리정'은 1,603원에서 1,568원으로, 클래리정500mg은 2,391원에서 2,355원으로 각각 인하됐다.

하나제약은 오세탐정 뉴가바캡슐 300mg등 12품목, 한미약품은 세프틸정 250mg외 6품목, 대웅제약 대웅시로스타졸정 50mg 등chd 22품목의 보험약가가 인하조치된다

이밖에 총149품목에 대한 상한금액 및 제품·업소명 등에 대한 변경조치가  단행된다.

보험약으로 신규등재된 품목으로는  한국엠에스디 에멘드캡슐80mg(진통제 19,817원, 125mg 25,366원) ,한국애보트의 휴미라주40mg(525,456원), 한국에자이의 라히라주40mg(525,456원)이 포함됐다

한편 이번 고시는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또 급여삭제 대상 품목은 9월 30일까지, 이중 한국희귀의약품센터의 콜리스트메테이트주는 6월 30일까지 각각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자료받기: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 (2007년 4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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