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약 정총, 신임 조근식 회장 선출
경남지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19 11:24   수정 2007.01.19 14:06

창원시약사회는 신임회장에 조근식씨(캔버라약국)를 선출하고, 새의장에는 주상돈씨(대우당약국)를 선출했다.

창원시 약사회는 지난 17일 오후 8시 도약회관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열고 감사에 장흥대씨(장약국)와 황송학씨(창원황약국)를 유임시켰다. 새해 사업계획안과 새해예산안 심의는 초도이사회로 넘겼다.

도파견대의원과 기타 임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또 총회는 직계존비속 사망시 경조비 지급을 현재의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도회에서 받은 회관건립기금 1천만원은 특별계좌에 입금해서 관리하기로 의결했다.

조근식 신임회장은 취임인사에서 본회가 크게 발전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많이 전개하겠다고 다짐하며 실천 여부를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

총회 수상자는 △ 최우수회원상 이경은 약사, △ 최우수 반회상 가음정반, △ 공로상 추홍주 약사 , △ 감사장  정동훈, 이승용, 김상범, 송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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