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건기식공전 개정에 옵저버 의견 개진 허용
9일 1차 분과회의 시작, 원료별 7개 분과 구성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09 11:05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작년 12월에 구성한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이 9일 개최되는 제 1차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선 안 마련을 위한 '건강기능식품공전 개정작업반'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별로 7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는 건강기능식품 산업체 관계자 5~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개정작업반원이 아닌 산업체 관계자들도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작업반 회의를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혀 차후 산업체들의 옵저버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진흥원은 이렇게 논의된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국정홍보처 알림마당 '건강기능식품 블로그'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또 향후 각 분과별 개정작업반과 함께 올해 8월31일까지 개정작업을 수행해 도출된 개정안과 의견을 총괄위원회에서 논의·조정한 후 최종안을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에 제출할 계획이다.

△문의 : 02) 2194 -7332(진흥원 식품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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