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질병군(DRG) 분류번호 착오율 감소
분기별 홈페이지 공개결과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2-29 16:06   

요양기관의 질병군(DRG) 분류번호 착오율이 감소세를 나타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포괄수가제에 참여하고 있는 요양기관의 DRG 요양급여비용청구시 착오청구율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분기별로 질병군(DRG) 분류번호 오류유형을 홈페이지(www.hira.or.kr/정보공개/심사자료/DRG)에 공개했다.

이 결과 요양기관의 질병군(DRG) 분류번호 착오율이 전년도 0.38%에서 2006.상반기 0.22%로 0.16%p감소(표참조) 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질병군(DRG) 분류번호착오율이 감소함으로써 요양기관이 심평원에 제출하는 모니터링(확인심사)자료의 감소로 행정비용이 줄어들고, DRG 요양급여비용의 정확한 청구풍토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표〉질병군분류번호 조정현황(단위 : 건, %)  

연 도

심사결정(A)

심사조정(B)

심사조정율(B/A)

2004

594,681

2,815

0.47

2005

611,609

2,326

0.38

2006.상반기

335,889

740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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