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베링거인겔하임·동성 자율점검 '우수'
대전청 실적 평가결과, 21일 시상식 갖는다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1-17 15:38   

올해 자율점검 실적 평가 결과 동아제약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동성제약 등이 우수업소로 선정됐다.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은 11월 21일 충청체신청 강당에서  충청권 소재 의약품등 제소업소에 대해 실시한 품질관리 자율점검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업체의 사례발표 및 시상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자율점검 우수업소는 관내 의약품등 제조업소 341개소로부터 ‘자율점검추진실적’을   제출받아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업종 군별 우수 업소를 선정했다.

  <수상업체>

수상업체는 정기적 지도 감시에 의하지 않고도 자체 품질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정기약사감시를 1년간 면제하는 혜택이 주어지며,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된다.

’자율점검제‘ 는 지난 2001년 도입되어 행정기관과 제조업소가 동반자적 관계 속에  사전 예방적 감시체계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미래지향적 약사감시제도의 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조 및 품질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1군

의약품: GMP업소

2군

의약외품, 화장품

3군

의료기기

4군

GMP제외업소

수입자

최우수

동아제약(주)

(주)아모레퍼시픽

(주)미건의료기

프레지니우스카비

코리아

우수

한국베링거

인겔하임(주)

경남제약

한스바이오메드

건일제약

장려

동성제약(주)

한국콜마(주)

태창산업

(주)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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